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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동물보호와 환경을 생각하는 정직한 구스이불 브랜드, 데니카(DANICA)
WRITER IRIS HOME (ip:183.98.151.162)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아이리스 겨울침구와 함께 주목받는 또 하나의 히트(Heat) 아이템!

바로 유럽인들의 국민 침구, 데니카(DANICA) 구스솜

 



한국 전통문화 및 환경의 차이로 국내에서 솜이불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한 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유럽산 구스이불솜을 사용해보신 분들의 입소문을 타고.. 타고.. 현재에는 구스솜이 많이 대중화되었어요. ^^

하지만, 가격대가 높은 침구이니만큼, 소비자들이 더욱 꼼꼼하게 확인하고 싶어하시는 마음도 공감한답니다.

! 그.래.서!! 준비했어요~! 매년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는 데니카의 인기비결!

형우모드에서는 고객님들께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해,

데니카에서 아시아(한국)국가의 수출을 담당하는 해외영업 담당자 Kenneth 씨를 직접 초청하였습니다.!

(교육을 위해 유럽에서 긴 시간 날아왔다고 하네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유럽 덴마크에서 직수입하는 데니카(DANICA) 구스는

덴마크의 ‘국민 침구’로 통할만큼, 자국민들 사이에서 정말 인기 있는 브랜드라고 하는데요.

현재 미국∙아시아∙유럽 등 해외 수많은 국가에도 꾸준히 수출하고 있어 세계적인 인지도도 높답니다. 데니카(Danica)는

약 70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침구기업 ‘DYKON(다이콘)사’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1956년에 탄생했다고 해요. ^^

 

발표 준비를 하는 DANICA의 Kenneth씨.

지금부터, 데니카의 인기비결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볼게요!! ^^

데니카(DANICA)는 유럽 내 최상의 원산지에서 가져 온 거위의 털을 깨끗하게 세척하여 덴마크의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는데요. 여기서 주목해야하는 점은, One-stop process(원스톱 공정)이라는 것입니다. 데니카 자체공장에서 모든 프로세스를 제어하며 전 상품이 투명하게 관리되고 있고, 특히나 공장 내에서 거위털(다운)을 다루는 공간과, 구스이불 커버를 생산하는 공간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엄격한 위생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죠.

<데니카 구스 생산 프로세스>

구스를 세척하고 말린 후 이불솜을 만드는 과정을 간략히 소개하면, 아래의 순서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요.

아래 과정 속에서도 수많은 처리과정이 포함돼 있습니다.

1. 거위털 세척 > 청정지역의 원산지로부터 거위털을 가져와 세척합니다.

2. 텀블 드라이 > 위생건조기에서 최소 4시간 이상 세척을 하며, 구스다운을 완전하게 말립니다.

3. 국제 표준에 따른 EDFA 기준 체크 > EDFA(European Down&Feather Association)의 기준에 의거한 구스다운의 청정도(탁도)가 적합한지를 확인합니다.

* EDFA : 소비자 이익과 동물 복지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유럽다운페더협회’ / 데니카는 EDFA의 회원사입니다.

4. 구분 > 바람을 이용해 다운과 페더를 구분합니다.

5. 이불, 베개 생산 > 완벽한 구스충전재와 커버면이 만나 제품을 생산하며, 정확한 중량을 넣어봉제합니다.

6. 품질 관리 > 생산된 제품의 품질이 완전한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7. 창고 > 제품 창고로 이동하여 판매지역으로 수출(이송)됩니다.

꼼꼼하게 각 단계를 거치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Kenneth 씨는 “우리의 공장은 very very, ve~ry clean” 하다고 여러 번 강조했어요. 얼마나 깨끗한지. 직접 방문해보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ㅎㅎ


 


이날, 형우모드 직원들은 데니카가 출연한 글로벌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2015년 ‘Discovery(디스커버리)’ 채널에서 H프로그램이 데니카를 소개하며,

구스이불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본사에 방문하여 촬영했다고 해요.


 

데니카 구스의 원산지는 어디일까요?

데니카는 거위털을 채취하는 것부터 제품을 생산하는 것까지의 모든 과정을 자체공장에서 처리한다고 언급했었죠? 그렇다면 그 거위털(충전재)은 어디에서 가져오는 걸까요? 한국으로 수출하는 데니카 구스의 제품은 헝가리산입니다. 원산지를 뜻하죠.

우선, 구스 제품은 제조국와 원산지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릴게요. 예를 들어, 데니카 제품의 거위털은 헝가리를 원산지(거위가 자라고 털을 채취한 지역)로 하는 데요. 원산지에서 채취된 다운을 제조국(제품을 만드는 곳)으로 운반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데니카는 물론 덴마크에서 제조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원산지가 중국이라고 하더라도 유럽국가에서 제조한다는 사실만으로, 유럽산구스라고 이해하시면 안됩니다.! 항상 원산지를 체크해야 한다는 점! 잊지마세요. ^^

거위가 어떤 환경에서 자라나나요?

데니카 구스는 청정지역에서 키운 거위들의 털을 충전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키우는 거위들은 모두 자연에서 뛰놀며 자라는데, 그들이 먹고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먹으면서 행복한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이 거위들은 한국의 소들처럼, 충분히 자란 후 식용으로 사용되는데, 그때 죽은 상태로 털을 뽑습니다.

이는 살아있는 거위에게서 털을 뽑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도록 동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음을 말하는데요. 당시 교육내용에 의하면, 죽은 거위에서 채취한 구스다운은 필파워가 아무리 높아도 850까지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보온력을 의미하는 필파워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제품들의 경우, 살아있는 거위의 털에서 채취했다고 추측할 수 있어요. 흔히 필파워가 높은 제품이 가격도 비싸고, 좋은 제품으로 인지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평균기온이 낮은 북유럽 국가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필파워 1000을 사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아요. 사용자가 극도로 심한 추위를 타지 않는다면 말이죠. ^^ 무엇보다, 유럽에서도 동물보호의 윤리를 지키는 구스제조사가 많지 않지만 데니카(DANICA)는 EDFA 내 동물복지위원회의 의장 역할을 맡고 있어, 보다 엄격한 동물보호 윤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


 


<환경과 고객을 생각하는 정직한 브랜드, 데니카(DANICA)>

한국인들 특유의 잠자리환경과 수면문화로, 우리나라에서는 구스차렵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데니카에서는 기본적으로 차렵이불이 아닌 구스솜을 만들고 있지만,

“우리 데니카도 구스차렵을 생산하여 판매한다면, 여타 브랜드처럼 인기몰이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라는 물음에

그는 “I’m not sure(장담할 수 없다)”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유를 설명하기에 앞서, 그는 유럽에서는 구스차렵을 사용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①구스차렵 제품은 솜과 이불커버가 하나로 된 ‘차렵(일체형)의 특성상’ 통째로 세탁을 해야하고, 자주 세탁을 하면 구스솜의 퀄리티와 필파워가 낮아진다.

②또한, 잦은 세탁으로 인해 일반구스솜에 비해 충전재가 더욱 빠질 가능성이 높은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커버의 표면에 얇은 코팅처리를 해야한다. 라고 말합니다. ^^

이에, 데니카도 여타 구스 브랜드와 같은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면 털 빠짐은 방지할 수 있지만, 우리 데니카는 애초에 화학물을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지 않는다.” 라고 하며, 데니카 구스솜의 철학과 신념을 다시한 번 강조했습니다.

고객을 위해, 그리고 자연보호를 위해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데니카(DANICA).

그들의 철학으로 언제나 정직하게 만든다는 믿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

 

 


모든 데니카 구스제품에는 제품라벨과 함께 아래와 같은 인증마크가 함께 부착돼 있는데요.

 


유해한 물질을 포함하고 있지 않음을 뜻하는 OEKO-TEX STANDARD 100(오코텍스 스탠다드 100)

은 어린이 및 유아의 연약한 피부에 접촉하여도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에는 등급이 4개로 나뉘는데, 침구 류의 CLASS 1(가장 오른쪽 인증마크)은 가장 까다롭고 엄격히 낮은 한계 값을 나타냅니다. (포름알데히드, 중금속, 살충제, 탄화수소 등)

집먼지 진드기를 뜻하는 ‘Mite’ 가 없음(NO)을 뜻하는 인증마크, NOMITE(노미테)는 집 먼지 진드기 등 알러지를 유발하는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며, 일반 화학솜보다 습기를 빠르게 흡수•방출하고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여 집먼지 진드기가 서식할 수 없도록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Downafresh(다운어프레쉬)깨끗한 물과 1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건조과정을 거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마크로, 위생상태를 의미하기 때문에 이 인증마크가 없다면 거위털 충전재를 재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데니카에서 말하는 <좋은 거위털 이불, 구스 고르는 방법>

‘최적의 수면온도는 18~22°’라고 합니다. 수면 시 체온이 더워도 좋지 않고, 추워도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기후를 고려해 봄,여름용 구스(필파워 550~650)와 가을,겨울용 구스(필파워 550~750)를 나누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여, 데니카는 거위털이불을 고르는 가장 좋은 방법을 자신의 수면조건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구스이불을 고를 때, 소비자가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은, ‘필파워가 높을수록 좋은 이불이다!’ 라는 생각인데요. 필파워가 높을수록 보온력이 더 강하고, 솜털함량의 비중도 더 많은 건 사실이지만, 자신의 체온과 맞지 않는다면 좋은이불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평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라면, 무작정 솜털비중과 필파워가 높은 제품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잠을 자는 동안 발로 차버릴테니깐요. ^^

<100% 다운은 없다?! 정직한 구스, 데니카의 다운함량 표기기준>

데니카는 구스다운 함량표기에 대해 한국기준(KS)에 의거한 표기방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스 침구류가 솜털, 깃털, 실오라기(솜털/깃털에서 떨어져나온 일부분)로 구성되는 만큼, 데니카는 ‘완벽한 다운 100%의 제품은 있을 수 없다’는 한국기준에 따라 정확한 구스함량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구스이불의 세탁과 관리방법>

가장 기본적인 세탁으로, 드라이클리닝은 지양하고, 울 전용세제를 사용한 물세탁을 해야합니다.

(이 때, 깃털의 힘을 유연시켜 보온력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일반 화학세제의 사용은 절대 불가)

또한, 구스이불의 세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텀블드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텀블드라이는 건조기를 사용하여 깃털의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말하는데, 저온으로 오~래 건조시켜 완전히 말려주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야 솜의 뭉침을 방지하고, 위생적인 침구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가정에서 사용하는 건조기가 없다면, 일반 세탁기에 있는 텀블드라이 기능버튼을 눌러도 좋습니다. 잘 모르거나 어려우신 분들은 전문세탁소에 맡기는 것을 추천 드려요. ^^)

구스솜의 세탁은 1년에 2회 세탁을 권장하지만, 이는 사계절 내내 구스이불솜을 쓰는 유럽의 경우라고 하니, 추운계절만 사용하는 한국에서는 연 1회 세탁도 좋습니다. ^^


 


자, 지금까지 데니카 구스와 함께 알아본 구스지식! 어떠셨나요?

구스이불을 고르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


https://www.irishome.co.kr/product/list.html?cate_no=327


㈜형우모드 / 아이리스(IRIS) 침구 개포직영점

운영 시간 매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주소 서울 강남구 논현로 24(개포동 1191-1번지) 형우빌딩 1F, B1

문의 02)576-5020

형우모드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24 형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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